일요일 아이와 함께 윤당아트홀에서 하는
토끼와 자라 공연을 보고왔어요

윤당아트홀 공연장 입구를 알려주는 푯말^^

동화책 속에서 보았던 낯익은 풍경의 포스터가 보이네요...
자라의 등을 타고 용궁으로 가는 토끼!!

블랙과 레드가 조화된 티켓부스!! 도시적이며 깔끔해요..


공연장은 1, 2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토끼와 자라는 1관에서 하더라구요..
좌석배치도도 찍어보았어요..

메인 포스터 앞 에서 인증샷도 찰칵!!

티켓도 찍었어요.

공연장에 들어서면서부터 참여놀이극이 시작되더라구요..
입구에서 나눠 준 물고기를 바닷 속을 꾸며보며는 아들!!

공연 중 사진촬영을 해도 괜찮다 하셔서 카메라가 바빠졌답니다 ^ ^

용왕님의 신하를 누가할지... 아이들과 역할을 정했어요.

연극이라면 어렵고 힘들 것 같지만...
아이들에게 연극놀이라며 자연스레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더라구요..


누구나 쉽게 해 볼 수 있는 소품들을 활용해서
표정이나 행동으로 캐릭터들을 묘사해서
색다르더라구요..



토끼와 자라의 시놉시스는 원작에 충실하고...
여느 공연과는 다르게 암전이 없고
관객도 함께 참여하며..
공연을 마친 후 아이들과 다시 한번 공연을
생각해보고 질의하는 시간도 있어
아이들의 기억에도 더욱 오래 남을 것 같더라구요..

배우와 포토타임!
용왕님역을 맡으신 분...
공연 중간중간에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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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지방에는 이런 혜택이 없어요
하는곳도 많지 않고 그래서 다들 위로 올라가는지 울애들에게 많은 체험을 시켜주고 싶은데 참 환경이 조금 그러네요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토끼와 자라.. 책에서만 만났는데..
공연으로 보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네요.
윤당아트홀은 깨끗해서 참 좋은것 같더라고요.
답글
찌니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