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7-12 10:33
조회수 4,920
댓글 4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하늘이 뚫렸는지..
비가 정말 많이 내리더라고요.
아이들 유치원 데려다 주고 볼일 보려고 잠깐 나왔다가
비 온통 다 맞고 다녔어요.
이런 날은 정말 움직이기도 싫죠.
집에서 내리는 비 보면서 맛있는 부침개나 먹었으면~~ ^^
이따 아이들 하원 후..
같이 만들어 먹을까봐요. ^^
김은영
답글
포동아내
미키짱 3세
김은영
답글
포동아내
이번주까지 오고,, 좀 주춤 할것 같은데..
조금만 더 참아 봐요. ^^
미키짱 3세
답글
포동아내
선선하니 날은 좋은데..
정말이지 이젠 비가 그만 내렸으면 해요.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