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초복이었지요?
아이들 유치원에서 오고,,
이른 저녁으로 닭백숙을 해서 먹었답니다.
토종닭으로 준비해서..
2마리를 백숙했는데.. 그 자리에서 뚝딱!! 먹어 치우는 아이들 보면서
와~~~ 정말 많이 먹는다!!! 하고 감탄했지요. ㅎ
그래도 맛있는 살만 골라먹고,,
엄마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러는지 닭가슴살은 안먹네요. ㅎㅎㅎ
저도 간만에 많이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
아침까지 배가 부르더라고요.
오늘도 야속하게 비는 계속 내리고,,
온 집안이 눅눅해 간간히 에어컨 돌리고 있네요.
어서 햇살이 방긋~~~ 고개를 내밀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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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셋맘
작년까지만해도 인원수대로 해 먹었는데 애들이 싫다고 해 큰것 한마리 중복은 베트남쌈 대접받았네요
답글
미달이
아이들 맛있게 먹으면 기분 정말 좋지요^^
답글
포동아내
아이들이 맛있게 먹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
추어탕 맛있게 드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