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색종이접기시간
색종이접기 하면 할수록 조금씩 느는게 보여서 완전 뿌듯해요.
오늘은 매미 접는데요~
ㅎㅎ 이제 비오 안오고 무더위에 매미맘 맴맴 울때인데
말해주지 않아도 어찌 알고 매미를 접는다고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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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색종이로 매미접기 처음하는건데
마치 해본것처럼 너무 잘 접어요.
아웅...이뻐요^^
이제 제법 혼자서도 잘 보면서 접어요.
ㅋㅋ 참고로 희수는 아직 한글 몰라요.
오로지 그림만 보면서 접는거라는거

매미 눈까지 그려야 한다고 해서
한쪽눈은 검은눈동자에 분홍색/ 다른쪽은 분홍눈동자에 검정색
요즘 눈동자까지 그려주시고 조금 디테일하게 표현해요.

매미 접기 한후에는 나비 접고 싶어해서 나비도 접었어요.
나비 접기는 돛단배 접기에서 시작하는건데
보기보다 참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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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만들고 나면 눈부터 그려야하네요.ㅎㅎ

나비가 있으니 꽃이 필요해요.
지난번 만들어논 장미가 아직도 그대로 피었어요.
이럴때는 만들어 논거 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모아두길 잘했네요.

갑자기 밖을 살피더니 오늘은 비 안온다고
비 만든다고 하더니 색종이 비 만드는중이에요.
색종이 비는 그냥 색종이 찢으면 되요 ㅋㅋ

색종이 뿌려주시고~

쓰러져서는 일어나지 않아요.
색종이 비를 얼굴에 더 뿌려달라고 하면서 저러고 누워 있어요.

이렇게 누워서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ㅋㅋ
아마도 비오는 상상을 하나봐요.
계속 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남은 종이 어찌 할까 하다가 더 잘게 찢어서 꽃만들었어요.
알록달록 꽃이 이쁘다고 해서 여러가지 색으로 꾸몄어요.

나비 가지고 와서 또 포르르~~ 놀고
나비 한마리 접어서 잘 가지고 노네요 ㅋㅋ



나비책도 같이 봤어요.
나비 입 말린거 보더니 윽... 하네요.
다 하고서 나비 날개 달아서 만들면 좋겠다고 했는데
아~ 너무 많은걸 해서 힘든 엄마... 잠시 쉰다는게 시간 다 지나가고
그래서 큰 나비는 못했어요.
조만간 나비 날개 만들기 해볼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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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울막내도 너무 좋아하던데 그러나 내가 지저분하다고 해 화를 낸적이 잇어요
미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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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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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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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매미.. 생각만 해도 마음이 시원해져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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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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