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7-23 09:56
조회수 4,528
댓글 5
살짝 흐린 주말이네요.
작은 녀석 ..
팔도 그렇고,,
감기까지 와서 소아과 들렀다가 친정에 가려고 합니다.
쌍둥이 환희, 미소의 생일이 곧 다가 오기도 하지만
동생 생일이기도 하거든요.
매년 중복때가 되면..
쌍둥이 녀석을 태어난 때가 생각나면서
더워서 땀을 비오듯이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
즐거운 친정나들이 하고 올께요.
환희, 미소도 벌써부터 친척들 만난다며 들떠 있네요. ㅎㅎ
셋맘
답글
로라리온맘
포동아내
생각뭉치
셋맘
울큰애들도 쌍둥인데 우리도 둥이는 7월생인데
쌍둥맘인가요
답글
로라리온맘
벌써 중복이 오는군요
삼계탕 재료 사다놓기만한 거 있는데 중복때
꼭 하리라 다짐도해봅니다
답글
포동아내
오늘 비가 엄청 내리네요.. 집에 방콕하고있어야 겠어요.
생각뭉치
답글
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