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서정은
등록일 2013-06-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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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가서 1박 2일동안 있어본적은 없어요.
당일치기로 갔다오거나 아니면 집근처 산에 올라가서 피톤치드를 온몸에 쐬고 왔더랬죠.
아이와 함께 묘목을 심으러 갔다가 찍은 사진이랍니다.
숲의 소중함을 입으로만 말하기전에 실천부터 해야겠단 생각에 이사진을 올려요.
아이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워줄수 있는 유익한 체험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