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찍어둔 사진인데 이제서야 올리는 군요.
소중하게 간직해둔 사진입니다. 예준이가 전동차를 타면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면 아빠의 마음이
흐뭇하답니다.






헤어컷 하기전의 사진입니다.
머리 깎은 모습도 이뿌지만 머리긴 모습도 이뿐 예준이 사랑스럽지 않나요^^
처음에는 전동차를 살까 말까 망설였지만 구매한 첫날에도 부품때문에 약간 속썩고 운행하면서 부속
부분이 분실되서 부속 찾아 삼만리로 고생시킨 전동차 ~
하지만 예준이에게는 전동차 타는 순간 만큼은 제일 행복하지 않을까요.
초 고가의 전동차는 아니지만 거의 20만원이상 주고 산 상품이었는데 개인이 조립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 덕에 전동 드라이버 등 공구까지 구입해서 완성한 순간 왠걸 앞의 범퍼 조명부분이 깨져있어서
교환하여 다시 조립 하단에 중요한 핸들 나사 부속이 풀려서 똑같은 부속 찾느라 고생한거 생각하면
다시는 사지 못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예준이에게는 즐거운 레져생활용품이 아닐까 싶어요
요새는 너무 더워서 타고 나가기는 좀 그렇고 봄이나 가을에 가장 적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을을 기다리면서 전동차 타던 예준이의 사진 올리고 갑니다.
벌써 담주면 제 휴가가 시작되네요. 긴 휴가인데 휴가 중간 내내 비소식이 들리니 기분이 좀 그렇네요.
비가 그쳐 햇빛만 볼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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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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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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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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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소요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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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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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셋맘
이사오면서 재활용센터에 줘버렸네요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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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멋진 전동차..
전동차 타는게 모든 아이들의 꿈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준이 럭셔리 해보이는 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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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