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 숲에 가서 얻을 수 있는 초록빛 기운
그 기운을 얻고 그리고 그 덕에 나름 건강을 얻고 옵니다.
한 번씩 숲의 동물들이 빼꼼히 눈을 들이밀고 그 조그마한 몸체를 굴리며 후다닥 지나가버리고 나면 왜 그렇게 아쉬운지요.
마음 같아서는 작은 동물들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마음 껏 쳐다보고 깔깔 웃고 하고 싶은데 말이지요.
하지만,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남겨두고 오는 것이 후손을 위한 매너이겠지요.
ㅎㅎㅎ
오늘도 힐링의 계획을 세우면서 메모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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