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한송이
등록일 2013-06-12 21:05
조회수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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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 벌써 4년전....
처음으로 휴양림에 발을 얹어놨다.
그곳이 바로 유명산 자연 휴양림...
그 뒤로 콘도는 매번 순서에서 밀리고... 여기저기 서울 근교는 왠만한데는 다 다녀본거 같다.
휴양림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곳같다. 산속에 있어 덥지도 않고 ...
올해는 축제에 참석하지 못한다... 선약이 있어 무척 아쉽지만... 다음에는 꼭 축제에 참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