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미경
등록일 2013-06-13 00:23
조회수 1,788
댓글 0
월정사 400년된 전나무 숲길에서
결혼하고 처음 제대로된 여름휴가를 보내며 찍은 사진이예요.
지금도 그 곳에 그 나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2013년 휴양림 대축제에도 빨리 참여하고 싶어요.
가족모두 치유와 힐링의 공간, 숲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휴양림 대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