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윤은정
등록일 2013-06-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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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대축제를 축하합니다~
아이 아빠가 병명을 알 수 없는 아픔으로 몇년을 고생하다가
편백나무가 많은 휴양림에서 몇 개월 지내고
건강을 되찾았어요.
초록 병원!!!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영원한 초록 병원으로 남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