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을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저희같은 외동이 아이를 키우는 가족이 꽤나 많지요?
주말이면 놀이동산을 많이들 다니시기도 하구요.
숲을 사랑하다보니.. 숲이 아이에게 주는 정서적인 힘이 어떤건지 알수 있어요.
목이 마를땐 언제든 사먹을 수 있는 음료수가 아닌,
미리 준비해준 물 한모금의 건강한 느낌도 알구요.
아이와 함께 두런두런 이야기 하며 겆는 느낌은 행복이 무엇인지도 알게 해주고요.
숲이 주는 평화로운 느낌은 이루 말하수 없죠.
외동이 이다보니 조용하고 평화로운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또 다른 즐거움이라는 걸 알게 해주고 싶어요.
언젠가는 두루두루 다 둘러보고 느껴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좋은 행사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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