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다녀온 지 몇 주 지나서야..
이렇게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배워온 리본공예 자격증 시험 준비 하느라..
정말 눈코뜰 새 없이 바쁘다보니..~
휴가시즌 되기 전에 포스팅 하고 싶었는데..
^^
제가 간 날은. 오전에 맑음
오후에 비 그리고 맑음 비..구름을 반복한 하루였답니다.
반짝 게인 날씨에 출발한 이호해수욕장
가다보니 또 비가오고.
도착해서도 비가 왔지만 조금 놀다보니
햇님이 방긋 !!!
오길 잘했다 싶은 날이었죠~~
날씨 때문에
사람들도 아주~~~ 없고..
우리의 독무대였다고나 할까요 홍홍홍~
날씨도 약간 흐린 날씨고
카메라도 일반 디카라..사진이 좀 흐리고
사진이 무척 어둡지만.
뭔가 특별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
입수하기전 모래먼저 만져보고~

얼추 준비운동 후~
바로 입수^^
악어튜브와 함께 신나게 출발~~

로라: 할머니 기다려요
로라가 금방 갈게요!!!
로라:애푸애푸~~~
뒤집혀 버렸넹~
자 슬슬 리온이도 튜브를 타고
입수 준비!!!
악어튜브도 타보고~
모래사장에서--:
아~~~ 해도해도 신나는 물놀이다~~~


이호해수욕장 주변을 담아보았어요~
말모양의 이쁜 등대가 보이고
사진 배경으로도 참 좋은^^
정말 한산했던..이오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공놀이를 하는 여행객도 있었죠~

이호해수욕장의 모래는 검은모래죠^^
어 친정엄마가 건진...이름이 뭐더라.
암튼..미역처럼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거에요^^
생긴것과는 달리 아사삭 맛있었다는^^
혹시 놀러갔다보이시면 이거 데쳐 먹는 거니
건져오세요^^
실컷 물놀이를 하고
이젠 모래놀이~~
두꺼비집을 짓고
문도 만들고 돌 등을 얹어놓으며 꾸며줘요~

이쁜 돌이라며~~~찍어달라고 먼저 포즈취해요~

음--:
오늘도 리온이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구나~
이호해수욕장은요?
제주시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이에요.
백사장 길이는 약 250m, 폭은 120m이며,
검은색을 띠는 모래와 자갈로 덮여 있고,
경사가 완만하며 조수의 차가 심하다.
-->시간을 잘 맞추면 조개줍기를 할 수도 있어요
작년에 썰물 때 가서 조개랑 작은 게도 잡고 왔었죠^^
제주도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규모는
그리 큰 편이 아니지만, 시내에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장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특히 밤에는
제주 시내의 야경을 볼 수 있어 밤 정취를
즐기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야간개장중이에요
편의시설은 야영장을 비롯하여
전망휴게소, 주차장, 탈의실 등 고루 잘 갖추어져 있고,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로 2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제주공항에서 서회선 일주도로로 약 5.5㎞ 거리에 있다.
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연대, 월대, 항몽유적지, 충혼사, 용두암, 삼성혈 등을 돌아보는 것도 좋다
<참고>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863&type=spot#
그리고 샤워장 물은 무척 차가워요...
아이들 씻기에 넘...차가워요.
나오는 길목에
수돗가가 있어서
튜브랑 간단히 발 손등은 씻을 수 있어서
대충 닦고 머무르는 곳으로 가서 씻는 게 나을 수도 있답니다.








> 








셋맘
예전에는 이 바다 있었나요
너무 좋아보여요
답글
포동아내
물놀이는 해도해도 재미잇는 놀이죠. ^^
답글
미키짱 3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