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6일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철도 박물관안에서 기차와 한 컷 찍었네요
기차를 너무 좋아하는 예준이.



철도박물관을 다녀왔네요.
입장료 따로 파노라마 따로 입장료를 받은만큼 값을 해야하는데 정작 내용은 부실했습니다.
내부공개가 안되어 자물쇠로 잠긴곳이 여러군데 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정작 공개가 되어 있는데는
내부청소가 부실하여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입장료 500원 레일바이크5000원? 정작 레일 바이크는 일반 길이 80프로 레일길이 20프로 5000원
만큼의 값어치를 못하는 바이크네요. 손님이 탔는데도 한 참있다가 오네요.
길도 너무 짧고 내용도 짧아서 1000원해도 비싸겠군요.
파노라마도 10분짜리를 300원 별도로 받는데 안봤네요 밖에서 설명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예준이는 재미없을 파노라마는 제외했어요. 원래는 내부도 많이 구경시켜주려 했는데
너무 부실한 기차들이었습니다. 대부분 열쇠로 잠긴것이 전부였다고 할까요
무료로 공개해도 될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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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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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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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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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소요카제
외가를 그리 다녓는데... 간만에 추억을 되살려 주시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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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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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저희 조카들도 남자아이들인데.. 한때 토마스에 빠져서.. 토마스 기차를 정말 많이 샀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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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