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7-28 11:16
조회수 4,721
댓글 7
고열로 계속 누워있습니다.
아이들 미술학원도 데려다 주고 해야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듣네요.
겨우겨우 정신을 차려보려고 밥 한술 뜨고,,
미소는 팔 때문에 정형외과 가서 진료 받고,,
아이와 함께 병원에 가서 진찰 받고 약 처방 받으려고요.
주말에 다 나아서 ..
아이들과 여기저기 다니고 싶네요.
민주민서맘
답글
로라리온맘
크리스탈
미키짱 3세
셋맘
김강남
민주민서맘
빨리 낫길 바랍니다
답글
로라리온맘
미소가 다쳐서 챙기느라 몸이 약해지셨나봐요
이럴 때일수록 잘 먹고 잘 자고 가 중요한 거 같아요
빨리 나으시길 Σ( ̄。 ̄ノ)ノ
답글
크리스탈
빨리 나아서 행복한 엄마와 아내로 ...
힘내세요
다이어트한다고 넘 참지말고 많이 먹구요 한국사람은 밥이 최고예요
답글
미키짱 3세
답글
셋맘
어뭐 아프면 안되는데
가까이 있으면 내가 밥이라도 챙겨줄걸
울큰애들은 9살 쌍둥이랍니다
답글
셋맘
엄마가 아프면 아이들이 제일 불쌍해줘요
어쩌든지 일어나 다른생각하지말고 아이들만 생각하면서 힘내서요
답글
김강남
이럴땐 잠깐이라도 베이비시터를 부르세요 시에서 운영하는 곳에서는 싸더라구요
가끔 몸 힘들땐 좋더라구요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