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캠프로 엄마 연습으로 울막내를 동생집에 맡겨놨는데 글쎄 그동안 그렇게도 이모집에 가고 싶다고 하더니만 삼일을 자야하는데 갈때는" 엄마 나 동생도 잘 돌봐주고 올께" ,,,그런데 하루지난 지금 전화로 "엄마 보고 싶다고 통곡을 하네요" 얼마나 마음이 찡한지,,,엄마가 이렇게 아이들을 맡기고 이래도 되는지 오늘 울 막내한테 얼마나 미안한지 ,,,,참 그러네요 아이들 없을 때 열심히 할껄 지금이라도 뭘 할려니 애들한테 항상 이렇게 피해를 주게 되어 미안하네요 나중에 엄마가 잘 되면 보상이 될련지,,,,
울아이들 하루 없는데 이렇게도 보고 싶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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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작은아이 유치원보내고 처음 며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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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저도 지금 제가 몸이 안 좋아.. 남편님하고 쌍둥이 공주님들만 시댁에 보내고 혼자 있는데..
집이 너무 고요하네요.
셋맘님이 걱정 많이 해 주셔서인지.. 오늘은 열도 가라앉았고,,
좀 기운이 나요.
4일동안 식사를 못했더니.. 몸에 기운도 없고 살도 엄청 빠졌네요.. 이젠 힘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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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남은 날동안 잘 지내다 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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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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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인
어여 상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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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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