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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보고싶다고 통곡하는 울막내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7-28 22:50

조회수 4,04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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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캠프로 엄마 연습으로 울막내를 동생집에 맡겨놨는데 글쎄 그동안 그렇게도 이모집에 가고 싶다고 하더니만 삼일을 자야하는데 갈때는" 엄마 나 동생도 잘 돌봐주고 올께" ,,,그런데 하루지난 지금 전화로 "엄마 보고 싶다고 통곡을 하네요" 얼마나 마음이 찡한지,,,엄마가 이렇게 아이들을 맡기고 이래도 되는지 오늘 울 막내한테 얼마나 미안한지 ,,,,참 그러네요 아이들 없을 때 열심히 할껄 지금이라도 뭘 할려니 애들한테 항상 이렇게 피해를 주게 되어 미안하네요 나중에 엄마가 잘 되면 보상이 될련지,,,,

울아이들 하루 없는데 이렇게도 보고 싶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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