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큰애들이 캠프를 가 동생이 울막내를 좀 봐줬다
그런데 통곡하고 전화해 어제 큰애들 캠프에 잠시 들러 간식 넣어주고 바로 그 저녁에 아니지 새벽에 울막내곁으로 갔다
눈뜨면 아빠 엄마 있을꺼라고 약속을 했기에 얼마나 열심히 밟아 갔는지 새벽 3시 넘어 도착했다
왜냐면 캠프하는곳을 들러 갔다 가니 늦었다
아침에 아빠 엄마가 있으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고싶었다면서 안고 뽀뽀하고 난리
이렇게도 좋을까
그런데 집에 오는데 엄마 다음에도 이모집에 오고 싶다
어휴 있을때 좀 많이 있지
이제 셋이서 다 와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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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용~
답글
미키짱
시끌벅적해도 그게 행복 아닐까요^^
답글
셋맘
그런데 지금 셋이 다 와 시끄러워요~~~이게 행복이겠죠
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