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편이 불편한 관계로 부득이 하게 예준이는 할머니가 돌봐주셨네요.
대전은 정말 오랜만에 가는 것이라 지리도 몰라서 올레 네비와 버스 노선을 보면서 찾았네요.
처음에는 대전에서 전철로 대전MBC를 가려했으니 힘들게 간것이죠. 시청에서 결국 스마트 시티까지
911번을 타고 이동하게 되었답니다.
버스 노선을 찾는게 그나마 아이패드 덕분이었네요.
참가자도 얼마 되지 않았고 제 차례가 금방 왔고 무려 예선이 30분만에 마감될 정도로 지원자는 작았는데 저의 노래가 부족한 것이었는지 제스쳐가 부족한건지 노래 부분에서는 딸리지 않았는데 왜 떨어졌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네요.
9명 안에만 들었으면 우리 가족에게 방송 출연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하루였답니다.
하지만 아직 1차 오디션 통과한 것이 한가지 더 있어서 또 하나의 추억을 준비중이랍니다.
모두 경험으로 생각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버스 705번을 타고 왔는데 왜 미쳐 이 버스를 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의 기차 시간 그리고 버스 대기시간 버스 이동 시간만해도 한 2시간은 소요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저는 점심도 쥬스로 때운 상태라 돌아오는 길에 우리 밀 홍합 짬뽕과 짬뽕 밥을 먹었어요 .
맛도 있었고 와이프도 좋아했네요. 가족에게 또 하나의 저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는데 정말 미안한 하루
였네요 . 고생한 와이프에게 아직도 감사하고 또 하나의 추억이 쌓였네요.
동영상은 흐리게 찍혀서 노래만 듣고 현장의 느낌만 생각하고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ttp://hotks3217.blog.me/301144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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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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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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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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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소요카제
마이클잭슨은 그럭저럭 좀 하시데여.
하지만... 트로트는 님에겐 좀 아니라고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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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예준이가 커서 아빠랑 같이 활동하면 와~ 멋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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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그래도 그런 좋은 기회를 알고 도전할수 있는 모습이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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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민주민서맘
예준인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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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셋맘
다양한 체험도 한것 같군요
아이가 더 좋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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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나중에 또 다른 체험 시켜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