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집이 깨끗했어요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7-30 20:58

조회수 4,0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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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다

울막내 유치원 차를 태워 주고 바로 연습하러 가 막내 차 오기전에 2시에 내려와 막내 받아서 간식먹이고 큰애들 오면 공부 쬐금 ~~그리고 예체능하고 나도 함께 책을 읽는다

올해 목표가 120권인데 지금 70권이 넘어가고 있다

그러니 솔직히 정리정돈을 못한다

울둥이들 학교 친구들 엄마들이 "언니는 그냥 책만 읽어 " 할정도다

그래서 난 항상 어지러운 집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런데 울둥이들이 목욜에 캠프를 갔다

울막내는 동생한테 데려주고 난 밤10시까지 학교에서 연습을 하고 집에 오니 울신랑이 집청소를 깨끗하게 해놓고 운동장에서 운동중

어뭐~~~그런데 다음날도 깨끗, 다음날도 깨끗,,,,그런데 오늘 드디어 울 쌍둥이 언니들이 캠프에서 왔다. 울막내도 왔다

상상이 가시나요

또 나의 정리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데 요즘 맘스쿨에 글적는다고 또 책도 읽어야 하고 잠을 못잔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내가 정리정도를 못한다

또 언제 깨끗해질려나

진짜 애들이 없으니 집은 깨끗하데 집은 허전

신랑은 신혼때 생각난다고했지만  솔직히 그때도 내가 생각해보니 정리정돈이 안된것 같다

어떻게 고쳐야 할지

정리정도 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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