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다
울막내 유치원 차를 태워 주고 바로 연습하러 가 막내 차 오기전에 2시에 내려와 막내 받아서 간식먹이고 큰애들 오면 공부 쬐금 ~~그리고 예체능하고 나도 함께 책을 읽는다
올해 목표가 120권인데 지금 70권이 넘어가고 있다
그러니 솔직히 정리정돈을 못한다
울둥이들 학교 친구들 엄마들이 "언니는 그냥 책만 읽어 " 할정도다
그래서 난 항상 어지러운 집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런데 울둥이들이 목욜에 캠프를 갔다
울막내는 동생한테 데려주고 난 밤10시까지 학교에서 연습을 하고 집에 오니 울신랑이 집청소를 깨끗하게 해놓고 운동장에서 운동중
어뭐~~~그런데 다음날도 깨끗, 다음날도 깨끗,,,,그런데 오늘 드디어 울 쌍둥이 언니들이 캠프에서 왔다. 울막내도 왔다
상상이 가시나요
또 나의 정리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데 요즘 맘스쿨에 글적는다고 또 책도 읽어야 하고 잠을 못잔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내가 정리정도를 못한다
또 언제 깨끗해질려나
진짜 애들이 없으니 집은 깨끗하데 집은 허전
신랑은 신혼때 생각난다고했지만 솔직히 그때도 내가 생각해보니 정리정돈이 안된것 같다
어떻게 고쳐야 할지
정리정도 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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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저 지금 아이들...정리시키고..컴 앞에 앉았다는.
같이 정리하다가..화가 나서..아예 안 보는 게 낫겠다 싶어서요..
지금 들리는 소리를 보니 정리하는 소리는 아닌 거 같아요...
답글
포동아내
집안에 있는 책을 모조리 꺼내놔.. 정신이 없게 해 놨더라고요.
그래도 정리하라고 하니 쌍둥이 녀석들 알아서 열심히 정리하네요. ㅎ
답글
민주민서맘
어질러도 이때가 제일 행복한 시기라고 하지요...^^
신랑이 청소도 하고 운동하고 정말 잘 도와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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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건강조심하세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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