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조카 혜인이와 함께한 맘스쿨 초대로 간 창의활동 박람회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08-01 01:02

조회수 5,822

댓글 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맘스쿨 초대로 가게된 창의활동 박람회 아이들에게 직업 체험부터 로봇 조종 비행기 만들기까지 재미와 추억이 남을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박람회에 함께 해준 혜인이에게 고맙네요. 혜인이는 특히 로봇조종을 무려6회나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때로는 재미있는 공간 때로는 현실의 대안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입장 할때부터 포트폴리오 기본 프로필 작성과 더위에 지친 손님에게 팥빙수까지 제공해서 무더위를 이길수 있었답니다.

단순히 놀수도 있는 공간이고 아이들에게 재미와 체험 두가지를 다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어요

제일 먼저 입장한 2관 입구에 있는 나무조형들과 한 컷 정말 잘 어울리죠^^

]

이런 토끼 조형까지 정말 비슷하지 않나요 멀리서 봐도 마치 토끼처럼 보여요^^

 

조형 블록과 테트리스처럼 퍼즐을 맞추는 대형 블록 혜인이는 대형블록도 재미있게 갖고 놀았답니다.

단순히 노는것이 아니라 생각하며 노는 퍼즐이라고나 할까요^^

 

망원경도 체험하고 저랑 함께 보드 게임 오늘의 하일라이트였던 로봇 조종까지 혜인이에게는 가장

인기였던 코너였답니다. 무려 6회 이상을 체험했답니다^^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if (isIOS) {document.getElementById('flvR6Zz8F8uIEs$').innerHTML = '

 

오늘의 하일라이트였던 로봇 조종 영상입니다. 초반에는 방향과 회전이 햇갈렸지만 후반때는

익숙해져서 뽀로로를 잘쓰러뜨리던 혜인이 조종과 함께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로봇에는 아이들의

방향 감각과 공간 감각 그리고 두뇌를 써서 해내는 실력을 길러내는 코너가 아닌가 싶어요

 

두번째로 혜인이가 좋아했던 카자니아 코너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서 직업의 다양성과 그들이

하는 일을 알 수 있는 코너 입니다. 하지만 이번 박람회에서는 직업에 걸맞는 옷을 모두 입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혜인이에게 즐거운 코너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오후 2시 넘어서 합류한 우리 예준이와 와이프도 함께 창의활동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예준이는 특히 움직이는 로봇 블록을 가장 좋아하더군요.

누나와 함께 사진도 찍고 보드 게임도 만져보고 예준이에게도 소중한 체험이 아닌가 싶어요

우선 총체적으로 키트를 구입하지 않고도 무료로 얼마든지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있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키트를 구입해도 유료 체험 코너는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하고 있었

답니다.

혜인이와 함께 비행기 만들기 그리고 아쉽게 못한 두부 만들기 체험 혜인이가 가장 좋아했던 카자니

아 체험 그리고 하일 라이트인 로봇 조종은 아이들의 두뇌개발과 재미 두마리를 동시에 잡았던

코너가 아닌가 싶어요.

덥고 비오는 날씨에도 이렇게 함께 해준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조카 혜인이 모두 고맙고 이런

기회를 준 맘스쿨에도 감사드립니다.

7살 조카 혜인이에게는 소중한 체험이 되고 공부의 현장과 재미의 시간이 존재한 체험이었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