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는 길에 아파트 계단을 내려가다가
아이들이 개구리를 발견했어요
시골이라 작년에도 5층 베란다에 어찌 올라왔는지
개구리가 세탁기 옆에 있어서 깜짝 놀랬더랬죠...
오늘은 아파트 계단에서 발견해서
집에 들어와 조그만 그릇에 담아 선풍기 망으로 막아두고 갔답니다...
방학동안 좀 키워보려고 임시방편으로요...ㅋㅋㅋ
아이들 개구리는 뭘 먹나 인터넷을 뒤지고 정보수집중이네요...^^
여름방학 숙제로도 딱인듯 합니다...
있다가 오후에 인증샷 남겨볼께요...^^
시골이라 모내기 하는거, 곡식들 자라는 것 보면서
자랄 수 있으니 이게 묘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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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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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있어요.서울에 살때는 보지 못했던 것들은 직접 눈으로 관찰할수 있어 행복하네요
답글
포동아내
요즘 개구리 보기도 힘들어요.
아이랑 같이 관찰하기에 좋을것 같네요. ^^
요즘 아이들 개구리만 봐도 신기해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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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아이들 개구리가 있으니 말도 잘 듣고 어젠 저역시 편했네요...ㅋㅋㅋㅋ
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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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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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작년엔 청개구리인데 이건 책에서 찾아보니 참개구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