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안 좋은데..
핸펀까지 고장 나서 문자를 볼수 없어 답답했는데..
오늘 드디어 핸펀을 고쳤네요.
완전히 몸이 회복이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들하고 핸펀 수리하러 돌아다녔어요.
지난 일주일 간 ..
제대로 먹지 못해..
몸무게가 2킬로정도 빠졌네요..
남편님은 이젠 뼈만 남았다고,,
안쓰러워서... ... 걱정하고,,
아이들도 제대로 못 먹는 엄마 걱정을 많이 하는데..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지겠죠.
핸펀 수리해서.. 문자도 잘 보이고,
속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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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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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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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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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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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
수리되었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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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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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이젠 건강해야죠. ^^
민주민서맘
포동아내님 더운여름날 고생이 많으시네요
빨리 기운차리셔서 건강해복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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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