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8-03 14:07
조회수 5,489
댓글 9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입니다.
울 둥이가 태어 났을때는 비 보다는 햇살이 쨍쨍 비춰
너무 더웠는데...
올해는 비가 정말 많이 내리네요.
덕분에 아직 여름 휴가도 못가고 있어요.
지난 7월 26일 쌍둥이 공주님 생일 사진 올려봐요.
이모와 하루 차이라 이모와도 함께 생일 잔치를 했지요. ^^
바비큐 파티도 하고,, 케익도 자르고 , 온 가족 축하 속에 너무 행복했어요.
보배맘
답글
민주민서맘
로라리온맘
셋맘
비트지기
포동아내
미키짱
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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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아이들 생일 축하합니다..,.^^
답글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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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생일축하해요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아이들 되기를,,,,"
나도 울둥이들 7월12일에 낳았는데 그때 얼마나 더운지 그래도 내복입고 버섯신고 ,,,그후 알죠
땀띠가 온몸에 낫다는 사실,,,^*^ 포동맘도 고생많았어요
울둥이들랑 같은 7월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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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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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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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다행히 비도 안 오고,,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할머니댁에서 말이죠. ^^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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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