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하면 아이가 독립심을 키울 수 있을까?
스스로 시도하도록 놔둡니다.
이것은 엄마가 나중에 다 치워야 하니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런 기회가 없으면 아이는 혼자하는 법을 배울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엄마도 인내싱르 잃어버리지요!후다닥 치워버리고 나서야 깨닫게 되지요.
일거리를 줍니다.
아이에게 옷 개는 일같이 사소한 일을 도와달라고 해보세요.자기 옷을 정돈하면 어디에 놔둬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가지고 놀던 물건도 제자리에 갖다 놓게 합니다. 엄마가 쓰레기를 치오고, 먼지를 닦고, 뜰을 청소할 때 도와주게 합니다. 빵이나 주스를 만들 때 상 차릴 때도 자기몫을 주면 아이는 잘해냅니다.
일에 대하여 알려줍니다.
일이 조금밖에 안 될 때는 재미있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안되겠지요, 하지만 일이 단순히 재미로만 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 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일을 대하는 태도가 좋아질 것입니다.아이가 아빠나 집안의 누군가를 거들거나, 무언가 수선하려는 사람을 위해 못을 들어주면 나는 이렇게 말하지요,
"일을 거들고 있구나."
걸레질을 하면서 아이에게 작은 걸레를 주고 그것이 일이라고 말합니다.아이에게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줍니다. 경찰관, 청소부, 의사, 선생님, 소방관, 우유배달부 등 우리를 돕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애기합니다. 아이가 , 이 사람들에 대해서 애기합니다. 아이가, 이 사람들이 하는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자신감을 줍니다.
아이가 일단 시작한 일은 끝마칠 수 있도록 용기를 줍니다. 아이가 어려워서 낑낑대면 도움을 주지만, 반드시 아이가 마무리하도록 이끌어 주지요,
나는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간단한 일을 시킵니다.
"문 좀 닫으렴, 찬바람이 들어오는구나."
"감자껍질을 멋기게 이리 가지고 오렴."
아이가 한 일에 대해서 칭찬해줍니다.
"참 착한 아이구나,"
하지 않고 "일을 참 잘했다."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자기가 일을 해냈다는 것에 뿌뜻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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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셋맘
그럼 자기들도 거실에서 책읽고 잇어요
답글
포동아내
참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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