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참관수업중 계시판을 우연히 보았다
그런데 아이들의 이름과 함께
우리엄마는 집에서,,,,,,
순간 우리딸은 뭐라 했을까 ? 낯뜨거워졌다
아이들 표현이 우리엄마는 요리를 해요,운전을 해요 뭐해요,,등등으로 표현이 있는데 울막내딸 이름앞에 보니 "우리엄마는 책을 읽어요"와 함께 그림으로 책상과 책읽는 모습이 있는것
얼마나 다행인지 오는차안에서 "초원아 엄마가 책읽고 있어"하니 "응 , 엄마는 맨날 책읽자나" ,선생님이 집에서 엄마는 뭐 하고 계실까 해서 자기는 엄마가 책을 읽어 그림을 그렸다고 하면서 " 왜 엄마 그런말 하지말고 다른말 할까" 하길래 아니야 너무 고마워 ~~
우리딸이 이렇게 해준것에 너무 고맙고 감사했고 기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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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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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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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정말 아이에게 멋진 엄마의 모습을 남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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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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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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