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는 스쿠터보다 작은 효성 스쿠터 50CC를 타고 첫 여행


이때만 해도 풀페이스도 없었고 스쿠터 타고 첫 여행이라 길도 모르고 아산만 가는 길을 반대로 가서
다시 꺼꾸로 정주행을 한 기억이 나네요. 이때만 해도 예준이가 태어나기 전이었답니다.
첫 스쿠터 여행이었고 아직도 그때 달리지 않았다면 지금도 아산만 가는 길을 몰랐을거 같아요~
물론 첫 스쿠터 사고 나서 예준이가 태어난 뒤 예준이랑도 함께 스쿠터 첫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빅스쿠터 프리윙 125CC를 예준이와 함께 타고 달린답니다.
크면 예준이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겠죠.
지금은 천안.아산만.오산대 수목원.삽교천까지 가봤답니다.
앞으로 바이크 투어 목표는 대천인데 성공할라나 모르겠네요^^;;

바이크 투어의 장점은 가족이 함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린다는 거네요.
안전 장비만 갖추면 최고의 가족 여행이 될거 같아요 단 여름에는 비가 많이 와서 안좋지만요^^;;
기회가 되시면 가족과 함께 바이크 투어를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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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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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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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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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소요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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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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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민주민서맘
온 가족이 함께 ~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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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오토바이 타면 마음이 확 뚫릴것 같아요.
특히 길이 밀릴때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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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셋맘
그게다 아이까지 너무 멋진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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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