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생각뭉치
등록일 2011-08-04 04:39
조회수 4,611
댓글 4
배가 고프다며 울어대던 두 아이에게 빨리 밥을 먹이고 싶어서 급한 맘에 식사 준비를 하다가 그만
손가락을 싹둑했네요. 살짝 스친거 같은데 피는 어찌나 많이 나던지..딸아이가 보고서 괜찮냐면서 자기가 밴드 붙여주겠다고 들고 나와요..딸아이가 참 든든하다 싶어 흐뭇하기도 했답니다.
민주민서맘
답글
포동아내
셋맘
미키짱
민주민서맘
좀 나으셨는지요....
아프긴 했지만, 아이의 마음씀씀이에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답글
포동아내
좀 어떠신가요?
답글
셋맘
나도예전에 애들 간식해준다고 밤자르다가 그만 ,,
마치하고 3바늘 귀웠어요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는것은 없지만 손가락을 다치니 얼마나 불편하던지,,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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