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8-06 09:50
조회수 4,628
댓글 4
작은 둥이..
다쳐서 시댁에 못가고,
저도 아파서 시댁엘 한 동안 못 갔었거든요.
오늘은 아이들과 같이 다녀올까? 합니다.
따뜻한 밥에.. 구수하고 칼칼한 된장찌개 해 달라고
시엄니에게 전화해야 겠어요. ^^
간만에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 하고 올께요.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는데..
많이 안 왔으면 좋겠네요. ^^
즐건 주말 보내세요.
민주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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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셋맘
미키짱
민주민서맘
올땐 배추김치,무 김치랑 밑반찬에 조개살, 새우살 푸짐하게 얻어왔네요...
늘 가면 요렇게 푸짐하게 얻어오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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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관계가 엄첨 좋으신가봐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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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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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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