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주니어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을 읽고서 독후활동으로 멋진성도 지어보고 때마침 찾아온 개구리를 보고도 용감하게 만져보며 신이 났던 우리 아이들!
주말을 맞아서 준1가베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가며 패턴놀이를 하다가 왕자와 공주로 깜짝 변신을 했답니다~^^
누나는 원을 규칙에 맞게 이어서 팔찌와 왕관을 만들고 동생은 원기둥을 활용해서 꾸며볼꺼라네요..^^
알록달록 준1가베로 만든 왕관과 팔찌 정말 예쁘죠~~^^ 왕관쓰고 찰칵~! 팔찌끼고 찰칵~!
우리 아이들의 미소는 백만불짜리 같아요...ㅋㅋㅋ
왕관으로 만들어 머리에 먼저 쓰고서 팔찌도 만들어 볼꺼라고 알록 달록 준1가베로 집중하는 모습에 흐뭇했어요
동생도 잘 만들었는데요 옆에서 자고 있는 신랑얼굴이 들어가서~ 차마 못 올리겠네요.,.ㅎㅎ
준1가베를 꿰면서 작은 아들 수놀이도 자연스레 이루어졌답니다...
누나 왕관은 하나, 둘, 셋... 이렇게 헤아려서 18개 민서 왕관은 15개얌... 엄마 누나가 머리가 더 커서..더 많아요...ㅋㅋㅋ
"누나가 몇개 더 많을까?" 했더니~ 수놀이에 재미들인 우리아들 하나, 둘, 셋 하고 모두 헤아려서는 "누나가 3개 더 많아요.." 하네요...^^
준1가베로 규칙을 찾는 패턴놀이도 하고, 어느쪽이 더 많은지 하는 "많다/적다"의 개념을 놀이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알찬시간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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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민주민서맘
미키짱님 감사합니다....^^
비트지기
놀곤 했는데...
답글
민주민서맘
한참만에 방학을 맞아서 다시금 둘이 갖고 놀기 사작했어요...
비트지기님 아이들도 많이 했었군요...^^
비트지기
셋맘
나도 반성하고 ,,,
답글
민주민서맘
수학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하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잘 놀아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셋맘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