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무얼 만드는지 방하나를 엄청 늘어놓네요...
뭐하냐고 하면 비밀이라며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네요...ㅎㅎㅎ
5살, 9살이라 아직은 저를 찾아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또 한편으롱 둘이 잘 노니~ 편안하게 컴할 수 있으니 좋기도 하구요...
많이 늘어놔서 예전엔 제가 치워줬는데요
스스로 둘이 치우게끔 해야 아이들 정리습관이 길러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두고 보자니, 입이 근질 근질 합니다...ㅋㅋㅋ
정리정돈 좀 잘했음 참 좋겠네요...
암튼 오늘은 둘이 사이좋게 잘 노는 걸 보니
흐뭇하긴 합니다....^







> 








비트지기
보여요.
나이차이가 별로 안나면 잘싸우고 힘든데 민주맘네는 아닌것 같아 보여 좋네요
우린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도 얼마나 싸우고 다투는지...
답글
포동아내
지금도 뭘 그리 늘어 놓은지..
그렇게 노는 아이들을 보면 치울때 좀 힘들긴 하지만 건강하다는 증거라 생각하고
흐뭇해집니다.
답글
생각뭉치
답글
민주민서맘
앞으론 스스로 하게끔 이끌어 주려 합니다....^^
행복맘
우리 아이들은 언제쯤? 그럴까요 ㅎㅎ
답글
민주민서맘
극단처방을 했어요
빨리 정리하고 아이스크림 먹자고 하니까
말끔하니 정리했네요....ㅋㅋㅋㅋ
셋맘
난 일단 소리지르고 시작,,,진짜 잠시 컴하면 자기들끼리 엉망으로 만들어버리죠
그래도 사이좋게만 논다면야,,,
답글
민주민서맘
아무것도 안먹히더라구요....ㅎㅎㅎ
결국엔 담금질에 아이스크림 처방전을 내렸죠...ㅋㅋㅋ
미키짱
답글
민주민서맘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면서 잘 노니까
행복이란 이런건가보다 하고 느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