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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추억의 어린 시절~ 시간이 흐르면 다시 돌아갈수 없는 그때~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08-07 23:54

조회수 4,813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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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만해도 과자가 50원,100원 장난감도 100원이면 살 수 있었고 지금처럼 놀이터도 많지 않아서 밟고 뛰어노는 곳이면 모든곳이 놀이터가 되던 시절 ~.

 

저의 어린 시절 사진 1호 그때만 해도 사진관에서 사진 찍기 힘든 시절이라서 이 사진이 유일한 저의

어린 시절 사진입니다.

좀 커서 부모님께 왜 저는 애기때 사진이 없냐고 묻고 그랬답니다.

너무 어릴때는 사진 찍을 상황이 아니었다고 들려준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어릴때도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었답니다.

지금의 예준이도 강아지나 고양이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마치 저의 어린 시절을 보는듯 합니다.

 

저의 어릴때 사진을 스캔한 사진입니다.

사진은 오래 보관하면 변하지만 스캔해서 보관하면 세월이 흘러도 다시 인화해서 볼 수 있죠.

가끔은 저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더군요. 자유롭게 뛰어놀던 시절로요.

지금은 일과 가족이란 테두리에서 가장이란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습니다.

저때는 아무 생각없이 뛰어놀던 시절 지금의 아이들은 학원때문에 전혀 그러지도 못하죠.

 

객사리 살던 시절 아는 동네 형과 함께 찍은 사진인거 같아요.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고 있는지 소식이 궁금하네요~

세월은 정말 물처럼 흘러갑니다.

어릴때는 누구나 그렇듯이 판사.검사.변호사.의사등을 생각하나 막상 현실의 벽은

너무 크답니다. 현실의 저는 평범한 전기기술직으로 있으니 말이죠.

사람은 끊임없이 자기를 가꾸고 만들어가야한다고 하고 있으나 현실에서 일에 매달리면은

전혀 자기 개발에 몰두한다는것이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누구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나는 이것만큼은 바꾸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저도 아 그때는 이랬으면 좋았을것을

아무리 되돌리려고 해도 되돌리기 힘든것이 시간입니다.

우리는 현재 1분 1초 흐르는 시간도 과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맘 속에 담아두고 되새기는 시간이 되고자 몇 글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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