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피 검사 하고 왔어요.
요즘 왜이리 몸이 안 좋은지..
벌써 3주째가 되어 가네요.
지난주에 로라리온맘님을 만났는데.. 로라리온맘님도
제 얼굴 보고 놀라시더라고요.
그날.. 아이들과 대학로 간만에 나갔다가 돌아와서 힘들어서
완전 대자로 누워있었죠..
아이들 제대로 씻기지도 못한채 말이죠.
지난 주말에도 너무 힘들어 오늘 아침일찍 병원에 가서 피검사하고 왓어요
시댁에 잠깐 들렸는데.. 시엄니도 제 얼굴 보고 놀라고,,
병원에 입원하라고 그러다 쓰러진다고 놀라시더라고요.
내일 피검사 결과 나오고,, 다시 약 먹고,, 하면
좀 괜찮아지리라 생각해요.
얼렁 나아서 아이들과 맘껏 놀아주고 싶어요.
방학인데.. 엄마가 골골대서 아이들도 계속 방콕하고 있네요.
아픈 제게.. 기를 팍!팍!! 힘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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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아무 문제가 없어 안심은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내몸을 더챙겨야 겠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포동아내님도 건강 잘돌보세요.
아무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화이팅!
답글
찌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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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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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올 여름 쌍둥이 공주님들과 물놀이도 제대로 못 갔네요.
7월엔 작은 둥이가 아파서 고생.. 8월엔 엄마가 아파서 고생..
태어나서 이렇게 아픈건 첨이예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