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8-10 08:34
조회수 4,110
댓글 4
어제 내가 얼마나 짜증을 냈는지 울막내 아침에 일어나자 말자
"엄마 나 안 따라가고 싶다" "안되는데 혼자집에 있슴" " 내가 엄마 방해하잖아"
눈도 뜨지 않고 그말부터하는 울막내에게 너무나 미안했다
어찌해야하나
혼자두고 갔다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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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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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실천하기가 어렵지 하다보면 아이도 그러면서 성장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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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그런데 가까이 갔다오면 그냥 두고 가겠는데 자동차로만 30분이니 그것도 광안대교를 지나 왔다 갔다 1시간 ,,,나도 마음이 조급해질꺼구 언니들이랑 있슴 그냥 두고 가는데 6살 혼자랑 ,,,
미키짱
답글
셋맘
울집근처면 나도 혼자 두고 갑니다
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