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8-10 23:57
조회수 4,627
댓글 5
언니가 둘이다 보니 언니옷을 물려주고 싶으나 어찌나 동작이 빠른지 자기도 옷사달라고 목청껏 울린다
글쎄 오늘도 신발 옷등 어마어마하게 카드를 ,,,,
6살인데 120,130옷을 입는다
솔직히 언니들 140,150 입는데 내년에는 아마 비슷하게 입을껏 같아 어쩔 수 없이 물려주기는 커녕 지금처럼 비슷하게 사 입혀야한다
옷사고 신발사고 먹이고 장난이 아니다
비트지기
답글
미키짱
보배맘
포동아내
셋맘
비트지기
우리아들은 너무 작아서 옷살때마다 짜증이 나는데....
답글
미키짱
답글
보배맘
요즘은 새옷을 입혀요.
집에 사촌형..들 옷이 넘치는데..
답글
포동아내
막내 체격이 큰 가봐요.
옷을 크게 입네요. ^^
울 둥이도 월동 준비 벌써 했어요. 겨울 옷 하나 장만해 줬답니다.
겨울상품 세일도 많이 하더라고요.
저도 그랬지만 아이들도 옷 살때 제일 좋은가 봐요.
새것이 맘에 드는지.. ^^
답글
셋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