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8-11 00:14
조회수 5,009
댓글 5
내가 연습하면 옆에서 한글과 수학 음악이론을 합니다
짜증을 내면서도 한글한글 잘 하고 있어요
이제 발전이 보입니다
그러면서 언니들 하는것은 다 할려구 합니다
내가 연습 다 하고 나면 자기가 스탑을 다 내리고 전원 끄고
따라다니면서 오르간도 다룰 줄 알고 ,,,,도움은 되고 있는것 같아요
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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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미키짱
포동아내
셋맘
보배맘
지금많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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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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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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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책을 그렇게 열심히 읽어 줬는데도 모르더라고요.
방학때 한글을 알려주려ㅗ 했는데.. 제가 아파서 해 주지도 못하고,, 이렇고 있네요.
열심히 한글 떼서 책 읽는 모습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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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울막내는 언니들과 다르게 6살인데 한글을 못떼 내가 걱정보다 입은 얼마나 야무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