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프고,,,
전염성이 강해서..
환희, 미소를 유치원 친구네 집으로 피신 시켰어요.
완전히 격리죠..
아이들 모습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뽀뽀도 해주고 싶고,, 그렇네요.
두 녀석이 없는 집안이 썰렁하기도 하고,
친구 집에서 숙박하는 쌍둥이 녀석들은 마냥 좋기도 하지만
집에 오고 싶다고 하네요. ㅜ.ㅜ
유치원 친구 엄마에게 보답으로 선물을 하고 싶은데..
뭘 해야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참!! 에어컨은 아직 에어컨이 없는 동서한테 선물하기로 했어요.
저 착하죠?^^
저 혼자 동서네 집 어디다 설치해 줄까? 상상하느라
하루종일 맘이 들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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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나도 그런 형님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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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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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글구 빨리 나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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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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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