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정보 | 음악동화/음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을 읽고....

글쓴이 하늘부인

등록일 2011-08-12 01:47

조회수 5,535

댓글 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태교부터 시작하는 음악감상

루크북스 루크음악동화 아임클래식

 

 
81. 음악을 소중히 여긴 친구들
글 : 사과나무  그림 : 송향란
곡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 5번 '황제' 중 1악장
 
 
베토벤의 명곡을 들을 수 있답니다..^^
이 시대에는 음악을 즐기던 사람들은 왕족이나 귀족신분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악을 하던 사람들의 신분은 낮았다고 하네요...

 

음악을 즐기던 사람들의 신분은 알고 있었으나

음악가들의 신분이 낮아 함부로 대해졌다는 얘기에 살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베토벤은 누구에게도 굽실(?)거리지 않고

당당했다고 합니다.


 
베토벤에게도 여러 귀족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베토벤이 유학을 간다는 말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었답니다.

 
베토벤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가서 활발한 음악화동을 했습니다.
베토벤은 빈에서 소문난 음악가 겔리네크와피아노 솜씨를 겨루었습니다.
겔리네크는 베토벤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감탄을 했지요.
오스트리아외 프랑스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베토벤은 음악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언제나 음악만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베토벤의 음악은 날로 유명해졌습니다.

 
동생은 조카들을 두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베토벤은 조카들을 돌보아야했습니다.
힘든시절이었지만.......다른나라에서 궁정음악가로 와달라는 초청장이 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오스트리아의 빈 귀족들은 베토벤은 보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귀족들은 힘을 모아 베토벤을 보살펴주었답니다.

 
진이와 호야와 저 세모자는 머리를 맞대고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유럽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유럽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말해보고....ㅎㅎㅎ
제법 아는데요...*^^*
 




 
책을 보며서 음악을 들으며서 우리는 재미있는 그림을 보았습니다..
바로 꼴라쥬기법의 그림..!!
꼴라쥬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이것도 NIE라고 해야하는지..그러기에도 부족한..ㅎㅎ
활동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랫만에 신문을 펼쳤습니다..
신문 속의 다양한 소식과 사람들의 표정...
사람들의 얼굴을 오리기로 하고..몸을 꾸몄습니다..!!
 




 

진이 호야 서로 마음에 드는 표정과 얼굴을 골라서..붙이고 몸을 그려줍니다...^^

진이는 대통령을...^^

 
 
호야는 작은 연주회 모습을~~^^

 




그렇게 완성된 진이 호야의 그림입니다.....
진이는
'여행 간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음료수를 먹는 사람도 있어요

 
호야는
'작은 연주회'
신보라가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돈을 내고 들어와야 하는데..그냥 들어와서...
이수근이 모두 '나가세요' 한다고 합니다..ㅎㅎㅎ

호야의 그림에는 박지성과 이청용도 있답니다..김하늘도요~~^^
울 호야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지~~~@@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