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중에 힘이세서 사자를 젤로 좋아하는 아이와
리틀라이온킹을 보고 왔어요.
포스터 앞에서 라이온 처럼 포효하는 아들~~

공연명 : 리틀 라이온킹 공연장소 : 전쟁기념관 문화극장 관람연령 : 24 개월이상 공연기간 : 2011년 8월 9일 ~ 2011년 9 월 4 일 공연시간 : 평일- 오후 2시 (8월 19일부터 평일 공연 없음) / 토,일요일- 오후 1시, 3시 관람시간 : 60분 관람요금 : 일반석- 25,000원 |
매표소 예요...
티켓을 수령해서 좌석도 확인했어요.. 
리틀 라이온킹을 빨리 만나려고 서둘렸더니 일찍 도착해서
전쟁기념관 전시관을 잠깐 둘러보았어요...
거북선에 앞에서 찰칵 !!

드뎌 리틀라이온킹을 만나러 갈시간이 되어 입장했어요..
리틀라이온킹의 시놉시스는 울창한 밀림에 평화로운 아프리카 초원의 사자들인 레오와 카푸의 이야기예요.. 아들을 구하다 목숨을 잃은 리오 아빠 키에라~ 카푸를 꾀어 밀림을 차지하려는 하이에나들!! 힘이 최고 라고 생각하는 카푸 아빠처럼 동물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하는 레오 !! 왕이되지만 힘으로 다스리기 보다는 화합과 더불어 함께 지내야 한다는걸 깨닫게 된답니다. |



밀림속의 동물들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했는데...
특수분장과 의상 헤어스탈로 밀림속의
동물들의 특징들을 포인트도 콕콕 찝어 표현했고
특수조명과 효과를 이용해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했더라구요...
무서운 동물들도 너무나 아름답게 표현되어
친근감이 느껴졌답니다..
덤블링도 하며 화려한 액션의 결투장면 또한
박친감 넘쳤답니다..
흑표아저씨의 재치만점 입담도 넘 재밌더라구요..
리틀라이온킹 덕분에 밀림으로 즐거운 여행도 하고
진정한 용기와 교훈도 배울 수 있었네요..


리틀라이온킹의 여운을 느끼고 있는 아들~~
레오처럼 힘이 아닌 다른이들을 도우며
함께를 배우며 자랐으면 좋겠어요..

전쟁기념관에서의 멋진 국군아저씨들의 시범도 보고 멋진 하루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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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좋은 경험 했네요
솔직히 어딘줄 모르겠네요 부럽다
답글
찌니사랑
미키짱
답글
찌니사랑
포동아내
저희도 가끔 전쟁기념관에서 연극을 보곤 했답니다.
아이들과 계속 좋은 추억만드세요~
조금만 커도 부모랑 안다닐라고 하니.. 지금이 가장 소중한 시간
아닐까요?
답글
찌니사랑
보배맘
뮤지컬안에서도 찰영이가능했던모양이에요..
답글
찌니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