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안오는 날이 드물정도.
저 오늘 병원다녀왔어요.
의사가 엄청 잘참는답니다. 히히 별걸 다 칭찬받네..
다행히 오늘부터 느낌이 좋으니... 한고개 넘어간듯합니다.
울렁증이 좀 사라져서 기뻐서 가족 외식을 했답니다.
그리도 오는도중..커피를 한잔 했는데..천둥과 같이
또 찾아온 변함없는 비~
예보도 다음주 계속비~
비야 내려라 내려...
이제는 늘 온다 치고... 상비품으로 우비를 늘 가방에 가지고
다니던가...하는 그런나라가 될듯 하네요.
좀더 힘내고..여러분들도 짜증 많이 나시겠지만..
이제부터 비를 즐겨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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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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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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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태풍에 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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