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2 pm: 02:00 과천과학관어울림홀
방학을 맞은 아이와 과천 과학관 어울림홀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마법 천자문..
오전에 개인적 일이 있어 빡빡한 시간을 이동했더니 화장실 다녀올 여유도 없이
티켓 수령후 바로 입장. 자리에 앉자마다 바로 시작입니다.
휴~ 어제까지만 해도 작년 겨울 처음 관람했던 마법 천자문이 약간 무서웠던지
그걸 떠올리며 무섭다고 안본다는 작은 아이....
막상 그 공간에 들어서자 마자 공연에 푹 빠져서 깔깔 웃어대면서
관람모드에 접어 듭니다.
명보아트홀에서 했을 당시보다 단점을 보안하여 아이들과 더 친밀하게 다가서고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인 공연이라 멀리 급하게 온 보람이 있네요.
공연 관람후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아이^^ 무섭다는 이야기도 없고
조금 더 자랐나 봅니다.
과학관 입구엔 아이들 물놀이 장도 있고 코코몽 놀이터도 있고 과학관도 있구
아이들 손 잡고 방학 마무리 나들이론 더 없이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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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답글
보배맘
저희도 매년2번은 다녀와요..
갈때마다 볼거리많고...정말 좋터라구여
답글
셋맘
다양한 경험을 다하고 애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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