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8-13 22:15
조회수 5,124
댓글 5
오전에 연습 가 애들셋이서 집에 있으면서 점심까지 다 해주고 갔었는데 글쎄 울막내가 그릇을 직접 내리다가 깬모양이예요
울큰애가 전화를 해 그릇 깨닫고 ,,,
엄마가 가 치울테니 그냥 두고 근처가지말고 혹시 할 수 있으면 청소기로 근처만 한번 돌려달라고 했더니만 글쎄 이제 애들이 다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청소기를 돌려나 근처 조각들이 없어 애들이 다치지 않아 감사했어요
포동아내
답글
미키짱
셋맘
비트지기
포동아내
셋맘님 좋으시겠어요 ^^
아이들이 잘 자랐네요..^^
답글
미키짱
답글
셋맘
비트지기
어느집이든 큰애가 엄마대신 역활을 많이 하죠?기특하게...
답글
셋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