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뚝에서 본 잠자리 아파트에서 보던 잠자리와는 달리 크기가 작은 아기 잠자리였어요
그외 메뚜기도 있었는데 사진 찍으려는 순간 사라졌네요.
벌써 메뚜기나 방아깨비들이 돌아다니는군요^^

뚝넘어의 모습입니다. 안성천이 흐르는 곳이에요 아직도 공사중이라 앞으로 더 개선될거 같아요
물은 깨끗하다는 표현은 못하겠네요. 낚시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구요.
아이들에게 자연 공부도 될 뚝이랍니다. 철새들도 놀러 오구요~
아이들에게 잠자리를 잡거나 곤충 채집할때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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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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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보배맘
예준이보여줄 잠자리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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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화이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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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미키짱님 바이크 투어 한 사진 보면서..
올 여름 아이들과 휴가 못간 마음 대신 달래고 있어요.
저.. 건강해지면 아이들과 가을여행 계획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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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미키짱님은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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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미키짱님은 좋은 마을에 살고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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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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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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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