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8-15 10:32
조회수 4,257
댓글 10
어제 새벽기도 간다고 새벽에 나갔는데 신랑이랑 울막내가 먼저 나갔어요
울신랑 이뻐 죽겠다고 표현을 너무 잘한다고
울막내왈 "아빠, 별이 나 따라와 그런데 저별중에 반딧불이이도 있어, 아빠 별이 나 좋아하나봐"
가는 차안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표현을 너무 잘하죠
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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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로라리온맘
포동아내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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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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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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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포동아내
확실히 표현력이 틀리더라고요. ^^
표현을 참 예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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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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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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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