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내내 아파서 한달동안 앓아 누워있었는데
피검사를 또 한번 더 했어요.
지난 번 간 수치가 1000대가 넘어서 걱정이었는데..
이번에 350~400 으로 간 수치가 떨어졌네요.
의사가 저 보고 잘 참는다고 ..
칭찬을 ...^^:;;;;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한달만에
된장찌개 끓이고, 오이 무침하고,, 호박 나물 볶아서
아이들과 온가족 함께 아침 식사를 했어요.
이번주만 지나면 많이 좋아지리라 .. 생각하며
어서 황달도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프니까.. 집안이 엉망진창..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관리 잘 할래요.
모두 건강하세요. ~~
건강이 최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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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이제 더욱 건강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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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아이들때문이라도 빨리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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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건강한사람도 건강을 지킬줄알아야죠 자주자주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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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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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만나요.. 가을에 말이죠.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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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낮잠도 자고,, 잘 먹고, 푹 자야하는 병이라.. 계속 그러고 있어요.
아이들 개학까지는 나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