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는 마음 껏 그림을 (낙서를)해도 괜찮다네요.
5세에서 7세정도의 아이들은 자기를 표현하려고 하잖아요.
어떠한 방법으로든...
여기저기에 그림을 그리고 조잘 조잘 말을 하고..
자기가 상상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책에다 직접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크레파스로 그리고 휴지로 간단하게 지울 수 있지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합니다.
참 하고 싶은 말도 많지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키워가봐요^^
이 책은 세권시리즈입니다.
<집 하나 그려 주세요>, <나무 하나 그려 주세요>, <배 하나 그려 주세요>
마지막 세번째는 다음주에 나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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