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어제, 오늘.. 괜히 맘만 바쁘네요.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08-16 20:52

조회수 4,54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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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프다 보니..

요즘 병문안을 오는 손님들이 많아서..

집에만 있는데도 괜히 바빠요.

 

어제는 시누이가 와서..

저녁 같이 먹고,,

오늘은 서방님이 찾아오셔서..

점심을 같이 먹었네요.

 

아프다고 모두 걱정... 이시랍니다.

시댁에서는 오시고 싶어도 못오시고,,

전화 하시고,,

가족들이 걱정을 많이해서.. 어서 이겨내야 겠다는 맘이 가득해요.

아프긴 하지만 온 가족의 사랑을 온몸에 받고 있는것 같아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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