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이번 여름처럼 장마가 길게 느껴지긴..처음이네요.
장마가 지나기 전에...아이들과 해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오늘!!!
드디어 해냈습니다 ㅎㅎㅎ
비 오는 날
공공장소에 가면..
우산 씌우는 길다란 비닐 있죠..
그걸 이용한 애벌레 만들기 에요..
<재료>
아래 사진에는
우산 씌우는 비닐+셀로판지 +뽕뽕이+여러가지 스티커
이 외에..빵끈..꾸미기 재료.여러가지~

셀로판지 대신에
여러색깔의 비닐봉지나 포장지도 괜찮겠죠~
1.뽕뽕이를 동그랗게 대충 접어서
셀로판지로 싸서 테이프로 마무리~
2.여러가지 색깔과 크기로 만들어서
어떻게 넣을까 배열 중~
3.우산씌우는 비닐에다가 차례차례 골인~~~
숑숑~~
4. 모두 골인한 모습^^
5.다 넣고보니..
연결부분이 뭔가 부족함..
빵끈으로 사이사이를 조여주었죠~
로라의 보물상자~
애벌레를 어떻게 꾸며줄까 했더니..
로라 보물상자에서 과감히
여러가지를 꺼냅니다~
6.눈은 펠트지로...
리온이가 하원했지요..
로라가 리온이에게 애벌레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면서
같이 만들었어요.
그리고 스티커로 꾸며주기~하고
리온이는 짧은 우산용 비닐에다가 만들었죠.
그래서 누나애벌레 애기 애벌레가 되어서..
둘이 이야기를 만들며
즐겁게 놀아요~
애벌레 꿈틀꿈틀 가기도 하고
동그랗게 말면서 가기도 하고...
요즘 부쩍 둘이서 이야기 만들며 노는 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요 애벌레 한쌍이 주제가 되어
얼토당토 이야기 놀이가 시작되네요~
누나 애벌레가 애기 애벌레를 업어 주기도 하고.
완성된 모습~~이에요.
왼쪽에 로라의 애벌레..
참으로 화려하다는...
오른쪽의 리온이 애벌레
리온이는 뭘 만들어도 코믹하다는~
둘이 애벌레로 놀다가..
애벌레가 나비가 되었다며..
나비장난감 갖고 놀다가..
나비가 밥을 잘 안먹어서
다시 애벌레가 되었다며..
다시 애벌레 갖고 놀고..^^
<두남매의 애벌레 이야기~>







> 








셋맘
어쩜````
답글
보배맘
넘 멋져여..정성가득한 애벌레
답글
포동아내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가 많으시니 말이예요..
제 생각엔 책 한권 내도 좋을것 같아요.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
답글
로라리온맘
미키짱
답글
비트지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