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로라리온맘님과 같이 공연 관람하기로 한 날!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약속했기에..
환희, 미소 데리고 대학로에 갔어요.
환희, 미소도 로라를 만난다는 기대감에 부풀어서
조금 멀지만 힘을 내서 도착했지요.
로라가 너무 궁금한 환희는
" 엄마 로라 이름 너무 예쁘다. 빨리 만나서 같이 놀고 싶어요~"
요 말을 자주 하네요. ^^
로라를 만나고 같이 공연 보고 손잡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노는 시간은 정말 즐거웠나 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로라 또 만나고 싶다며..다음에 또 보자고
아이들이 제게 먼저 제안을 하네요. ^^

집에 돌아와 로라에게 받은 예쁜 반지 선물을 손가락에 끼우고
사진 찍어 달라는 두 녀석 !!
너무 너무 예쁜 핑크색 반지예요. ~~

로라야~~ 고마워!!!
반지 보면 항상 생각나는지... 로라가 준 반지라며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아 사진만 찍어 놓았다가..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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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울둥이들은 집에선 외향 밖에서 내향,,
답글
비트지기
엄마도 아이도 우정변치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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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보배맘
답글
포동아내
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로라리온맘
아쉬움? 일까요 외향적 성격인 환희미소가 소극적인 로라에게 너무 잘해줘서
잠깐이지만 너무 즐거워 보였는데
로라도 지하철에서 환희 미소가 금방 내려서 아쉬움을 표현하더라고요
담에 실컷 놀 기회가 있었음 좋겠어요
답글
포동아내
또 만나서 놀고 싶다네요. ^^
언제 한번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