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08-19 07:11
조회수 4,765
댓글 7
울막내가 이번 여름방학은 제일 고생이예요
함께 가 엄마 연습하고 막내는 옆에서 한글 공부 수공부
그러면서 짜증도 내고 좁은 공간에 자기도 있을려니 힘들죠
나또한 이번에 살이 좀 빠진데다 앉아서 연습하다보니 엉덩이에 종기가 난거예요
진짜 나 혼자면 모르나 막내까지 힘들게 하고 다니면서 종기까지 생겨 어휴 정말 힘드네요
제일 불쌍한것 울막내지만 엄마따라 다닌다고 그래도 내가 연습하면 옆에서 따라 부르고 그래요
포동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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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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