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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오늘은 갑자기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는데 경비반장이 술먹고 시비를 걸더군요.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08-19 19:31

조회수 6,26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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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참지 못하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회사내의 경비반장이란 사람이 회사에 술먹고 나서  가만히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는 저에게 시비를 걸더군요.

욕이란 욕은 다 퍼붓고 술병깨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정말 이세상에는 상종 못할 사람도 많군요

옛날에 경비 둘이 저와 와이프를 뒷담화를 봐서 그 이후로는 말도 안걸었습니다.

왜냐면 그게 상책이니까요.

오늘은 갑자기 부르더니 휴계실에서 술먹고 나서 시비 걸고 싸움을 계속 걸더군요.

그런 사람이 경비반장이라니 우대해줄 필요도 없이 술먹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잘라야 합니다.

근무시간에 무슨 술이며 사람에게 왜 시비를 겁니까 오늘 기분을 좀 잡쳤네요.

아 안좋은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가만 있으면 안되서 당당히 말했답니다.

왜냐면 가만히 있음 깔보는게 세상의 원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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