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저히 참지 못하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회사내의 경비반장이란 사람이 회사에 술먹고 나서 가만히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는 저에게 시비를 걸더군요.
욕이란 욕은 다 퍼붓고 술병깨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정말 이세상에는 상종 못할 사람도 많군요
옛날에 경비 둘이 저와 와이프를 뒷담화를 봐서 그 이후로는 말도 안걸었습니다.
왜냐면 그게 상책이니까요.
오늘은 갑자기 부르더니 휴계실에서 술먹고 나서 시비 걸고 싸움을 계속 걸더군요.
그런 사람이 경비반장이라니 우대해줄 필요도 없이 술먹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잘라야 합니다.
근무시간에 무슨 술이며 사람에게 왜 시비를 겁니까 오늘 기분을 좀 잡쳤네요.
아 안좋은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가만 있으면 안되서 당당히 말했답니다.
왜냐면 가만히 있음 깔보는게 세상의 원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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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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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셋맘
솔직히 이 어려운 경제속에서 경비라도 할 수 있다는 자체에 감사해야하는데 자기를 깔본다고 생각을 하나보더라구요 하지만 난 경비 미화원등 분을 존경합니다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열심히 하는 모습 ,,하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분 푸시고 이렇게 라도 화를 푸는게 좋아요 글구 맘스쿨에 와 기쁨과 행복을 얻어가잖아요 다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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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비트지기
근무태만이네요.정말 세상은 자기멋에 사는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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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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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민주민서맘
본인이 그러시다니요...
개념상실이네요~
미키짱님 정말 왕짜증 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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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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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미키짱님 잘 참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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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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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화이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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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